전국이 아니라 수도권(서울·경기·인천) 3개 시·도 4,301곳을 수록했어요(초 2,187 · 중 1,204 · 고 910). 증감의 ▲▼는 값의 방향만 뜻하고 좋고 나쁨이 아니에요.
공시 자료의 변화를 짚어드려요 · 지역 단위 집계 · 2026학년도 공시 기준
무엇을 잰 값인가요 같은 시군구에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전교생을 모두 더해, 2024→2026학년도 사이 얼마나 늘었는지 본 값이에요.
어떻게 읽나요 1위 인천 서구는 688명 늘었어요(18,739명→19,427명). 수록 지역 평균은 -8.4% 변동이에요.
주의 고등학교는 배정이 아니라 지원·추첨으로 가서 거주 인구 흐름을 반영하지 않아 제외했어요. 학교 3곳 이상·학생 1,000명 이상인 지역만 넣었어요. 학교알리미가 학교 단위로 공개하는 추이가 2개 학년도뿐이라 3년 증감이 아니에요.
무엇을 잰 값인가요 ①과 같은 방식으로, 반대로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이에요.
어떻게 읽나요 1위 경기 수원시 권선구는 4,252명 줄었어요.
주의 줄어드는 것 자체가 학교의 문제를 뜻하지 않아요 — 재개발·고령화처럼 지역 사정일 수 있어요. 통폐합은 교육청이 별도 절차로 결정해요.
무엇을 잰 값인가요 학교 기본정보의 설립일을 기준으로, 최근 12개월 안에 개교한 학교예요.
어떻게 읽나요 새 학교가 생기는 곳은 대개 신도시·택지지구라, 그 지역에 어린 자녀 가구가 들어오고 있다는 신호예요.
주의 ‘앞으로 문 열 학교(개교 예정)’는 개폐교 공개데이터를 연동하지 않아 아직 보여드리지 못해요. 지금은 이미 개교한 학교만 나와요.
무엇을 잰 값인가요 그 동네 중학교 졸업생 중 특수목적고·자율형사립고로 진학한 비율이에요(학교알리미 졸업생 진로 공시).
어떻게 읽나요 1위 고암동은 58.8%로, 수록 지역 동네 평균 9.6%보다 높아요.
주의 높다고 더 좋은 학군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 지역의 진학 성향을 보여주는 값이에요. 특목고·자사고는 학군 배정이 아니라 별도 지원·선발로 가요. 공시가 있는 중학교 2곳 이상인 동네만 넣었어요.
무엇을 잰 값인가요 초등학교의 평균 학급당 학생수가 28명을 넘는 학교가 그 시군구에서 몇 %인지예요.
어떻게 읽나요 1위 경기 과천시는 6곳 중 6곳이 28명을 넘어요.
주의 학급별 인원 공시가 없어 ‘학교 평균’으로 계산한 값이라, 같은 학교 안에서도 학년마다 차이가 있어요. 붐빈다는 건 그 지역에 아이가 많다는 뜻이기도 해서 좋고 나쁨으로 단정하면 안 돼요.
무엇을 잰 값인가요 NEIS 학원 공시의 개설일을 기준으로, 최근 12개월 안에 새로 등록한 학원·교습소 수예요.
어떻게 읽나요 1위 서울 강남구는 1년 사이 289곳이 새로 생겼어요. 사교육 수요가 몰리는 지역이라는 신호예요.
주의 공시에 폐업 이력이 없어 ‘신규 등록만’ 센 값이에요(순증이 아니에요). 학원이 늘었다고 수업의 질이 높다는 뜻은 아니에요.
관심 지역의 공시 지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요 · 순위가 아닌 지역 단위 집계
반경 2km 안의 학교·학원을 모아 집계한 값이에요. 학원 밀집으로 이름난 곳을 예시로 담았고, 순위가 아니라 지역 단위 집계예요 — 개별 학교나 지역의 우열을 뜻하지 않아요. 원하는 지역은 동네로 찾아보기에서 볼 수 있어요.
시기마다 챙겨야 할 일을 미리 알려드려요
지역·학교마다 일정이 달라요. 법정 기한이 있는 항목만 날짜를 밝혔고, 나머지는 통상 시기예요 — 실제 일정은 학교 가정통신문과 교육청 공고로 확인하세요. 공통은 학교급과 무관한 일정이라 어느 탭에서도 보여요.
학교·학군을 볼 때 필요한 기준을 정리했어요
학년별로 필요한 것을 기준부터 정리했어요